[뉴스핌=김양섭 기자]나노엔텍(대표이사 장준근)이유럽시장에 대한 마케팅을 본격화화한다고 24일 밝혔다.
나노엔텍 관계자는 “프랑스와 이태리 딜러들이 특히 Adam-rWBC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 종료 후 7월 초부터는 프랑스 EFS에서 Premarketing을 시작으로 유럽 지역 딜러와의 계약 체결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나노엔텍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포르투갈에서 개최된 유럽의 대표적 혈액학회 ‘ICBT 2011'에 Adam-rWBC (벽혈구 제거 혈액제제 정도 관리 장비)를 출품한 바 있다.
나노엔텍은 "rWBC에 대한 유럽 CE 인증을 이미 획득한 상황이며 이번 전시회 종료 후 영국과 프랑스, 독일, 이태리를 주요 목표 시장으로 유럽 유통망을 확보하여 3분기부터는 제품 판매를 본격화 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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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