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대한통운이 매각에 대한 기대감으로 신고가를 경신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9.67%, 1만 3000원 오른 14만 7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4만 85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갈아엎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대한통운의 최대주주인 아시아나항공 역시 3.64% 오르면서 인수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을 방증하고 있다.
한편 삼성SDS가 대한통운 인수에 참여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한통운의 인수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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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