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대우건설은 아현 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조합에 대해 95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86%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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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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