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강원랜드의 잠재성 호재가 곧 현실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23일 미래에셋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신규 경영진이 다음달 12일 선임될 예정으로 지연돼 왔던 사업이 속도를 낼 것”이라고 진단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평창이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결정되면 강원랜드는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며 “각종 지역 인허가 및 정부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강원랜드의 하반기 강력한 모멘텀을 예상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만5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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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