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감소했다.
지속적으로 하락했던 금리가 이번 주 상승하면서 재융자신청이 감소했다.
22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6월 17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549.9로 직전주에 비해 5.9%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2.8%, 재융자신청은 7.2% 각각 감소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57%로 직전 주의 4.51%에서 상승했다.
모기지금리가 전주까지 9주간 8회 하락하면서. 전주에는 모기지신청이 3개월래 최대 증가폭을 보인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