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르노삼성차는 임직원들의 애사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임직원 부모님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높이기 위한 '2011 부산 공장 부모 초청 행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 구포, 창원, 김해 등 4군데 지역 거점에 회사 버스를 배차해 방문의 편의성을 도모했다.
초청받은 부모님들은 부산공장 제조본부장 오직렬 부사장의 환영 인사와 함께, 조립 및 도장 공장 라인투어, 물리치료실-사내 병원-문화관-복지동-기숙사로 이어지는 복리 후생 시설 견학했다.
이를 통해, 자제들이 일하고 있는 르노삼성 부산 공장에 대한 이해와 상호 교류의 폭을 넓히고 있다.
오직렬 르노삼성차 제조본부 부사장은 "임직원은 물론 가족과 함께 회사의 현재와 미래 비젼을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원 만족도를 제고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공장 초청 행사는 지난 30일 첫 행사를 시작한 이래 벌써 1000명 이상의 부모님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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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