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는 휴대폰을 통해 부동산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 서비스를 지난해 7월부터 시작했으며, 5월 현재까지 모두 18만3223건의 부동산정보를 시민들이 열람했다고 설명했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해당 지역의 ▲실거래가 ▲전․월세가 ▲시세정보 등의 부동산 가격정보다.
실거래가의 경우 해당 소재지의 지번 또는 단지명 등으로 구분해 최근 3개월간의 실거래가를 열람할 수 있으며, 전·월세가는 해당하는 동을 선택하면 분기별 최근 3개월간의 그 지역의 전세·월세 등 열람이 가능하다.
시는 향후 건축물 정보, 부동산중개업소현황 등 다양한 부동산 관련 콘텐츠를 개발해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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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