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풀무원녹즙(대표이사 유창하)은 직장인들이 몸의 균형을 찾고 아침을 건강하게 열 수 있도록 응원하는 ‘더하기 빼기’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풀무원녹즙 ‘더하기 빼기’캠페인은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의 섭취 증가와 각종 스트레스로 인해 쉽게 몸 속에 독소가 쌓이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녹즙의 건강성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제품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내 몸의 올바른 영양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의사, 트레이너 등 각 분야 건강 전문가들로 구성된 풀무원녹즙 홍보대사 6인이 매달 릴레이로 참여하여 몸 속의 독소를 빼고, 활력을 선사하는 녹즙의 효능과 생활 습관 등을 제안한다.
오는 7월부터 비타민 박사로 유명한 오한진 박사를 시작으로 뷰티 닥터 조애경 원장, 국내 1호 채소 소믈리에 김은경, 트레이너 아놀드 홍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풀무원녹즙 홍지형 담당자는 "직장인들의 패스트푸드와 탄산음료의 섭취가 증가하고 야채 과일의 섭취가 줄어 독소와 영양불균형으로 인한 각종 질병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며 “풀무원녹즙의 ‘더하기 빼기’ 캠페인을 통해 직장인들이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고, 몸 속 독소를 빼서 자신의 몸의 균형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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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