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는 20일 글로벌 투자등급회사채, 글로벌하이일드 채권 및 이머징 마켓 채권등에 주로 투자하는 '알리안츠 PIMCO 분산투자 증권자투자신탁[채권_재간접형](H)'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알리안츠 PIMCO 분산투자 증권 자투자신탁[채권_재간접형](H)'는 알리안츠 계열사 중 하나인 핌코의 PIMCO GIS Diversified Income Fund를 피투자 펀드로하여 재간접형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저금리 기조 유지 및 글로벌 변동성 증가 등 최근의 경제환경 하에서 안전자산선호 현상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해외 채권형 펀드로의 자금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알리안츠 PIMCO 분산투자 증권 자투자신탁[채권_재간접형](H)'은 은행 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원하는 동시에 주식형 펀드보다 낮은 위험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매력적인 상품이다.
특히 글로벌 투자등급회사채, 글로벌 하이일드 채권 및 이머징 마켓 채권 등에 분산투자 하여, 단일 종류의 채권 투자비중이 높은 펀드 보다 투자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동 펀드의 피투자펀드 운용사인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핌코는 경제 위기 이후 5~10년간 세계경제를 특징짓는 뉴 노멀(New normal)시대에 적합한 투자방식으로, 'PIMCO GIS Diversified Income Fund'와 같이 글로벌 채권에 분산하여 투자하는 펀드를 추천하였다.
'알리안츠 PIMCO 분산투자 증권 자투자신탁[채권_재간접형](H)'는 20일부터 HSBC를 필두로 하여 출시될 예정이며, 추가적으로 판매예정 된 증권 및 은행으로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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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