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LG패션이 외인 매수세를 발판으로 3% 넘게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7일 오전 10시 8분 현재 LG패션은 전거래일보다 1200원. 3.03% 오른 4만 800원에거래 중이다.
하루만의 반등이자 전날을 제외하면 이번 주 내내 상승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매수 상위에 CS증권과 맥쿼리 창구가 포착되면서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기가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계 합은 2만 9000여주.
이는 LG패션이 소비 양극화와 가치 지향적인 소비 호조로 2분기 실적 호조와 신규매장 확보를 통해 외형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분석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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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