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롯데백화점과 영등포역 앞에 위치한 영등포역 지하도상가가 올 9월 새롭게 단장한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개최한 서울디자인위원회에서 고급스러운 쇼핑몰의 분위기로 영등포역 지하도상가의 리모델링 디자인안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영등포역 지하도상가는 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공단과 상인들이 최신식 쇼핑몰로 리모델링을 추진했으며 서울디자인위원회 심의에서 그 디자인안을 확정한 것이다.
디자인이 확정된 영등포역 지하도상가는 올해 9월까지 산뜻한 쇼핑몰로 변신을 완료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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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