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7일 메리츠화재에 대해 현재 메리츠금융지주의 지분율은 13.0%로, 주식교환 이후 지주사 지분율은 최소 34.4%에서 최대 50.3%로 올라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 4500원을 유지했다.
이철호 애널리스트는 “이는 자회사 요구조건인 지분율 30%를 충족하는 수준이라며 메리츠금융지주 최대주주의 지주사 지분율은 현재 21.4%에서 최소 23.9%, 최대 74.7% 수준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리츠금융지주의 신주는 7월 1일부터 20일까지 교환공개매수(유상증자 청약기간과 동일)를 거쳐 8월 8일에 발행될 예정이다. 최종적인 교환비율이 결정되는 날은 은 6월 30일이며, 신주는 8월 9일에 상장될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자회사 편입은 7월 말에서 8월 초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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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