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글로벌 운송업계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추었다.
15일(현지시간) 무디스 측은 "세계 무역의 긍정적 추세에 힘입어 운송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올해도 견실할 전망이지만, 선박의 과잉공급 지속으로 향후 12~18개월 동안 업계 상황이 악화될 것으로 판단해 등급전망을 강등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글로벌 운송업계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추었다.
15일(현지시간) 무디스 측은 "세계 무역의 긍정적 추세에 힘입어 운송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올해도 견실할 전망이지만, 선박의 과잉공급 지속으로 향후 12~18개월 동안 업계 상황이 악화될 것으로 판단해 등급전망을 강등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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