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슈프리마(대표 이재원)가 중동지역에 지문인식 근태관리 및 출입보안 시스템을 잇따라 공급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슈프리마 관계자는 "아랍에미리트 연방 산하 에너지 및 수자원 공사(FEWA:Federal Electronic & Water Authority)와 바레인의 보건복지부(MOH:Ministry of Health)에 근태관리 및 출입보안용 지문인식 시스템 총 485대를 공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아랍에미리트 연방에 공급된 지문인식 시스템은 수자원 공사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의 근태관리 용도로 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바레인에 공급된 시스템은 보건복지부 산하 32 곳의 종합병원 및 클리닉센터에 공급돼 10,000여명의 근태관리 및 출입보안을 위한 최첨단 바이오인식 통합시스템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슈프리마의 이재원 대표는 “최근 세계 바이오인식 시장이 공공중심으로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현재 UAE에서도 국제공항 확장 및 신규공사로 공항시설에 대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