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웰크론은 올해 초 3개 대리점에 불과했던 세사리빙이 브랜드 론칭 5개월만에 23개 대리점을 오픈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웰크론은 최근 세사리빙 대리점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내년 100호점, 2013년 200호점 등 전국적인 유통망을 확보를 추진중이다.웰크론은 이를 통해 생활용품 사업 부문에서 올해 매출 100억원, 3년내 400억원 달성한다는 목표다.
세사리빙은 극세사 세계 1위 기업 웰크론이 자사 기술을 활용해 생산하는 침실 및 거실, 목욕용품 부문의 프리미엄급 생활용품 브랜드다.
웰크론은 내달 초 세사리빙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대리점 개설을 확대할 방침이며 또한 영유아용 극세사 침구 브랜드 세사키즈(Sesa Kids) 브랜드를 론칭한다. 특히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성인 및 예단혼수 등 총 37종의 신제품이 선보이게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