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GM은 마이클 베이 감독의 '트랜스포머3' 국내 개봉을 앞두고, '쉐보레 트랜스포머3 프리미어 시사회'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오는 28일 열리는 '트랜스포머 3' 국내 시사회 초대권(2000명)과 뉴욕 시사회 초대권(2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GM 관계자는 "트랜스포머3 영화와 연계해 지하철 스트린도어 광고를 시작으로 극장 및 TV 광고와 함께 명동 눈스퀘어,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트랜스포머 존'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 '트랜스포머 3'에는 쉐보레의 스포츠카 카마로가 주인공으로 등장, 그 외에도 한국GM 대표 차종인 준중형차 쉐보레 크루즈와 전기차 볼트, 스포츠카 콜벳 등 쉐보레의 차종이 대거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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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