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푸드빌 차이나팩토리(www.chinafactory.co.kr)가 이색 마케팅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차이나팩토리의 운영사인 CJ푸드빌(대표 김의열)은 오는 16일부터 기존에 무한 제공하고 있는 딤섬바 메뉴를 2배 이상 확대하고 생맥주 1잔 무료 제공, 프리미엄 메뉴 가격 최대 5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색다른 차이니즈 캐주얼 레스토랑 차이나팩토리는 오는 16일부터 식사 고객에게 무한 제공되는 딤섬바 메뉴를 런치 15종, 디너 20종으로 확대했다. 이는 종전 런치 6종, 디너 9종 운영에서 2배 이상 확대한 것이다.
이와 함께 차이나팩토리는 최대 3만9800원이던 프리미엄 메뉴의 가격도 대폭 낮췄다. 이로써 베이징 덕, 전가복, 불도장, 동파육 등 중국을 대표하는 유명 요리들로 구성된 프리미엄 메뉴는 평일 런치 1만7800원(성인 기준), 평일 디너 2만2800(성인 기준)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는 평균 20%, 최대 50% 할인된 가격이다.
또한 더운 여름, 맥주의 계절을 맞아 8월 31일까지 ‘수요 맥주 페스티벌’을 실시, 푸짐한 생맥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매주 수요일 성인 6인 이상 방문 고객에게는 맥주가 무료로 증정되며 (1인 1잔/사전예약 시) 차이나팩토리 홈페이지 이벤트 창에서 쿠폰을 출력해온 고객에게도 인원수와 관계 없이 수요일마다 생맥주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치솟는 물가로 인해 외식이 부담스러워진 고객들의 고통을 분담 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라면서 “고객들이 사랑하는 가족, 친구, 직장동료들과 함께 차이나팩토리에서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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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