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이마트가 외국인들의 집중 매수세에 하락 하루만에 반등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마트는 오전 9시 47분 현재 전일대비 1600원(7.21%) 오른 23만80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1.33% 조정세를 보였지만 이날 장시작과 함께 전일의 하락폭을 만회한 후 외국인들의 집중매수세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UBS와 제이피모건 창구로 매수세가 집중되며 외국인들은 6만2000주 이상을 집중매수하고 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분할 후 이마트의 첫 성과는 중국 적자축소에서 나타날 것"이라며 "상해 10개 점포 매각이 금년 안에 이루어질 경우 중국 총투자비 약 3000억원 해소와 동시에 적자 폭 축소로 손익 구조 개선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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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