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국고 3년물 11-2호가 장내에서 3.14%에 체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개장직후 국고 3년물 11-2호가 3.14%에 100억원 체결됐다.
시중은행의 한 채권매니저는 "3.13%부터 체결이 됐다"며 "100억원이 거래됐으니까 손실은 1억 7000만원 정도가 될 듯하다"고 설명했다.
증권사의 한 채권매니저는 "수익률에 혼동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11-2호는 전날보다 3bp 오른 3.72%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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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