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유아이에너지와 현대피앤씨가 이라크 남부유전 진출을 본격화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장초반 유아이에너지 주가가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증권시장에서 유아이에너지는 1965원에 거래, 전날대비 6.22% 올랐다.
이날 유아이에너지는 지난 14일 카릴 알 모사위(Khalil AL-MOSAWI) 주한 이라크 대사가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선 이라크 대사와 최규선 회장이 이라크 남부유전 진출에 대해 본격적으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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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