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금속컨설턴트 GFMS의 닐 메더 리서치대표는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여름동안 다소 소강상태를 보인 후, 금과 은 시세는 강세를 회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시간 오후 7시 현재 금 현물 시세는 온스당 1519.19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뉴욕종가인 1514.73달러에서 상승하고 있다.
은 시세는 온스당 35.03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뉴욕종가인 34.69달러에서 역시 상승하고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