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혼다차는 3월 대지진에 따른 생산차질로 인해 2011/12 회계연도 영업익이 65%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14일 혼다차는 이기간 영업익 전망치를 2000억 엔(24억 9000만 달러)로 제시했다.
이 같은 전망치는 4072억 엔을 예상한 업계 전망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혼다차는 이어 순익 역시 1950억 엔으로, 63% 가량의 감소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같은 기간 달러/엔 전망치는 80엔, 유로/엔 전망치는 110엔으로 각각 제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