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의료원 삼성서울병원(@mySMC)과 강북삼성병원(@myKBSMC)은 14일 공식 트위터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온라인 소통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들 병원은 트위터를 통해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고객과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다.
병원 트위터는 ▲ 각종 병원 행사 및 소식 ▲ 유익한 건강 정보 ▲ 병원이용 관련 질의응답 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객 개개인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데 활용될 계획이다.
트위터 오픈 기념 이벤트로는 각 병원 당 500명씩의 팔로워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각 병원 트위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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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