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 4월 일본 산업생산이 당초 집계한 것보다 빠르게 회복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4월 광공업생산지수가 84.0으로 전월보다 1.6% 상승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1.0% 상승했다던 잠정치에 비해 상향 조정된 것으로, 대지진 여파에 15.3% 급감한 3월에 비해 개선된 결과다.
4월 광공업생산 현황에서 세부적으로 출하 지수는 82.8로 전월대비 2.6% 하락했으며 재고지수는 98.2를 기록, 0.5% 오르며 잠정치와 부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고율 지수는 124.8로 전월대비 14.9% 증가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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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