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이사 프랭크 라뻬르)의 ‘임페리얼19 퀀텀’이 ‘2011 미래 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2011 Korea Star Awards)’에서 최고 부문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임페리얼19 퀀텀’은 일반 부문의 심사 기준인 기술 평가와 실용화 평가 등 주요 항목뿐만 아니라 기타 기술성, 친환경성, 경제성, 시장성, 지속가능성 및 연관산업 파급 효과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국내 최초의 19년산 울트라 수퍼 프리미엄 위스키로 기존의 다른 위스키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디자인을 내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최신 유행을 추구하면서도 뚜렷한 자신만의 취향과 스타일을 지닌 3040 세대를 상징하는 ‘위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하여 실버 프레임 장식, 다이아몬드 앵글 커팅 등을 통해 ‘자신감’과 ‘당당함’을 표현했다.
프랭크 라뻬르 페르노리카 코리아 대표이사는 “‘2011 미래 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의 지식경제부 장관상은 국내 주류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한 것으로 ‘임페리얼19 퀀텀’의 디자인과 제품 가치에 대해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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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