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중국기업 완리인터내셔널이 상장 이틀째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4일 코스닥시장에서 완리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날보다 25원(0.76%) 오른 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78만여주로,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장 초반 3110원까지 급락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윗쪽으로 방향을 잡는 분위기다.
완리는 전날 차익 매물에 밀려 하한가인 327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는 4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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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