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한국타이어가 저가 매수세의 유입으로 장초반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14일 오전 9시 2분 현재 한국타이어는 전거래일보다 2.44%, 950원 오른 3만 995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 상위에는 UBS를 포함한 외국계 창구도 포착되고 있다.
NH투자증권 이상현 애널리스트는 "해당타이어 생산주간 물량은 246개에 불과해 한국타이어의 중국공장 전체 생산량 대비 극히 미미한 수준으로 지난 3월 금호타이어와 달리 초기 대응을 통해 소비자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어 사태 확산 우려 낮다"며 "한국타이어의 금번 중국생산 타이어의 품질문제 지적의 경우 지난 3월 금호타이어와 같은 사태로 확대되지는 않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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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