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미국의 부채와 재정적자는 경제성장과 고용을 가로막는 "구체적인 장애물"이라며 경제회복세 강화는 재정문제 해법의 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열린 고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문위원회 모임에서 "우리는 추상적인 이유에서가 아니라 미국의 중장기 부채와 예산적자가 경제성장을 가로막는 구체적인 장애물이기 때문에 이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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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