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동양종금증권은 최대주주인 동양캐피탈이 지난 6~10일 나흘 간 동양종금증권 주식 총 66만여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동양캐피탈의 지분율은 14.79%에서 15.32%로 늘어났다.
동양종금증권 측은 "이는 단기간 주가급락에 대한 방어와 저평가된 주가를 고려한 것"이라며 "추가 매수를 위한 기간이나 수량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주가 안정 및 적정가치를 도모하기 위해 향후 일정 지분을 추가 매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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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