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오는 19일까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행사를 펼친다.
이번 헌혈 행사는 강서구 오쇠동에 위치한 아시아나타운을 비롯해 김포공항에서 시행된다. 또한 임직원들이 헌혈증을 기증하면 백혈병 환자 및 소아암 아동 돕기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매년 실시중인 아시아나의 헌혈행사는 6월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하고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아름다운 기업 7대 실천과제 중 하나인 헌혈운동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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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