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항바이러스제에 내성을 지닌 새로운 신종플루 변종이 나타났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13일 오후 1시 1분 현재 큐로컴은 전날보다 12.17%, 160원 오른 1475원에 거래되고 있다. 큐로컴은 이날 14.07%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까지 사흘째 오름세를 지속중이다.
이밖에 인트론바이오, 중앙백신, 파루, VGX인터 등도 동반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한 매체는 “호주 멜버른에 있는 WHO 독감연구협력센터는 보고서를 통해2011년 초 호주와 싱가포르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된 환자로부터 채취된 바이러스 샘플을 분석한 결과 각각 30%와 10%가 타미플루와 릴렌자에 대한 민감성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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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