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주간경기선행지수가 1월 이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10일(뉴욕시간) 미국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6월3일로 종료된 지난주 주간경기선행지수는 직전주의 128.2에서 127.7로 떨어지며 1월21일 주간 이래 최저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율기준 성장율도 직전주의 4.9%에서 4.1%로 내려서며 1월28일 주간 이래 18주 최저치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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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