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10일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이하 완리)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거래는 오는 13일부터 가능하다.
완리는 2008년 홍콩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외벽타일을 주로 만드는 만리자업유한공사, 만리태양능과기유한공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410억원, 순이익은 308억원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4100원이며 삼성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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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