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건강식품 제조 및 유통회사인 차이나킹이 경쟁력있는 신제품 출시 및 판매처 확대로 높은 성장성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우리투자증권 유진호 애널리스트는 10일 "차이나킹의 주요제품에 중국인이 선호하는 동충하초가 첨가돼 있다"라며, "중국 유일의 동충하초 유효성분 추출, 배합기술을 보유한 경쟁력으로 제품효능 극대화와 원가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유 애널리스트는 차이나킹이 코스닥 상장 공모자금으로 중약재 신규재배 단지를 확대해 향후 자체 원재료 조달 비중을 20~30%대까지 높여 이익률을 개선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차(茶) 재배 단지에 대한 투자로 향후 차 제품에 대한 매출비중을 늘릴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동충하초 추출, 배합기술이 핵심 경쟁력
− 차이나킹은 중국의 건강식품 제조, 유통회사로, 주요제품에 중국인이 선호하는 동충하초가 첨가되어 있음. 핵심 경쟁력은 중국 유일의 동충하초 유효성분 추출, 배합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이러한 경쟁력으로 제품효능 극대화와 원가절감 가능
신제품 출시, 판매처 확대로 높은 성장성 지속
− 동사는 코스닥 상장 공모자금으로 중약재 신규재배 단지를 확대, 향후 자체 원재료 조달 비중을 20~30%대까지 높여 이익률을 개선시킬 전망. 특히, 차(茶) 재배 단지에 대한 투자로 향후 차 제품에 대한 매출비중을 늘릴 것으로 예상
− 현재 동사는 올해 신규로 내륙지역에 2개 총판매대리점을 추가해 유통망 확대 계획. 총판대리점에 낮은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대신 재고는 총판대리점이 부담
− FY2012.6F(6월결산) 예상실적 전망: ‘영생활력’ 판매증가로 매출액 2,213억원(+32.6% y-y), 영업이익 797억원(+25.4% y-y), 순이익 531억원(+20.5% y-y)
달성 전망(회사 가이던스 기준)
− FY2012.6F 기준 PER 3.5배, PBR 0.7배, EV/EBITA 1.8배
− 3월 기준 부채비율 11.5%, 순현금 608억원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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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