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유창하)이 홍삼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바른 기준의 홍삼으로 만든 ‘그린체 홍삼진효원’과 ‘풀무원녹즙 아침홍삼’을 내놓으며 홍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바른 홍삼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풀무원건강생활은 엄격하게 관리된 우수농산물관리 인증 (이하 GAP인증, Good Agricultural Practices) 인삼과 사포닌 파괴를 최소화하여 홍삼의 유효 성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알파진공건조법’으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를 두었다.
풀무원건강생활의 GAP인증 친환경 인삼은 재배 과정의 농약 사용뿐 아니라 토양, 종자, 비료, 양분, 수질관리를 통해 엄격하게 관리되며, 전체 인삼의 재배 량에서 약 1% 미만 정도만이 출하될 정도로 희소성이 있다.
또한 풀무원건강생활에서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유럽에서도 GAP인증을 받은 원료까지도 사용하고 있으며, 계약 재배 인삼농가를 대상으로 풀무원 식품안전센터가 수시로 지속적인 토양 및 인삼의 잔류농약 함량을 점검 후 수매하기 때문에 안전하며 믿을 수 있다.
유창하 대표는 “이번에 선보이는 홍삼 제품들을 선두로 2014년까지 업계 2위권을 달성할 것”이라며 “풀무원이기에 가능하고 차별화된 홍삼제품을 확대 출시하여 홍삼의 바른 기준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 몇 년간 홍삼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친환경 인삼을 찾고, 영양성분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들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으로 평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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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