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S&T대우가 하반기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S&T대우는 전거래일보다 2.33%, 600원 오른 2만 640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S&T 대우가 매출과 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원자재 가격이 안정화되면서 2분기부터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하반기 수익성이 가장 높은 방산 부문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인 것이다.
김윤기 애널리스트는 "이처럼 빠르게 안정화되는 사업구조와 성장성을 고려할 때 S&T 대우는 가장 저평가된 자동차 부품업체"라며 목표주가 5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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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