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의 수석 미증시전략가인 토비아스 레브코비치는 7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로이터 2011 투자전망 서밋에 참석, 이같이 전망하고 갑작스런 충격만 없다면 다시 약세장으로 회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레브코비치는 "우리가 조정장세에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여기서 다소 변동성을 보게될 것이며, 한차례 주가 등락장세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연말 S&P 500지수 전망치는 1400으로 내다봤다.
S&P 500지수는 현재 1300선 바로 밑에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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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