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전 11시 7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스포츠 음료를 중심으로 각종 음료를 생산하는 한센 내추럴(HANS)이 세 가지 매수 근거를 지니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제프리스는 한센 내추럴에 대한 첫 분석 보고서에서 ‘매수’ 투자의견을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85달러로 결정, 향후 20%에 가까운 상승 여력을 지닌 것으로 판단했다.
스포츠 음료의 주요 브랜드 중 하나인 몬스터 에너지가 급속하게 성장하는 관련 상품 시장에서 점유율을 가파르게 확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몬스터 에너지의 해외 시장 점유율 확대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 제프리스의 판단이다. 이밖에 한센 내추럴이 펀더멘털 측면에서 대단한 강점을 지니고 있지만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고 제프리스는 강조했다.
무엇보다 대형 블루칩 가운데서는 한센 내추럴이 보기 드문 음료 업체라는 점에서 투자 매력이 상당하다고 제프리스는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