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1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임기가 만료되는 섬산련 김동수 부회장의 선임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번에 섬산련 상근 부회장으로 선임된 김동수 부회장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24회를 거쳐 산업자원부 수출과장, 감사관, 지식 경제부 주력산업정책관, 투자정책관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4월부터 섬산련 부회장을 역임해 오고 있다.
김동수 부회장은 “업계와 섬산련을 위해 각오를 새로이 하고, 업무에 더욱 정진하라는 뜻으로 새겨 섬유패션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또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섬유패션산업의 발전을 위한 우수인력 양성과 학술활동의 지원, 업계 종사자의 복지향상 등을 도모하기 위한 장학재단 설립을 승인했다.
동 장학재단 기금을 바탕으로 섬유, 패션 관련업계 및 종사자(가족포함)와 관련학과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교육복지와 학술활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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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