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중서부지역의 5월 제조업 활동이 주문 감소와 고용 약화로 예상을 밑도는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카고지역 연방준비은행은 31일(뉴욕시간) 5월 ISM 시카고 제조업지수가 2009년 11월 이후 최저수준인 56.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4월의 지수는 67.6이었고 전문가들의 5월 전망치는 62.6이었다.
고용지수도 직전월의 63.7에서 60.8로 밀렸고 신규주문은 66.3에서 53.5로 떨어졌다.
ISM제조업지수는 5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제조업부문의 기업활동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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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