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지아이바이오는 미주제강과 맺은 비앤비성원(구 성원파이프) 주식 1000만주 양수도 계약이 취소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지아이바이오는 "지난해 9월 6일 미주제강과 주식을 양도키로 하고 계약금 5000만원을 수령했으나 미주제강이 재무 상태를 사유로 잔금 지급 이행이 불가능하다고 통보해 계약을 취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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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