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일본개발은행이 일본 자동차 부품업계를 지원키로 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개발은행(DBJ)이 도호쿠(東北) 대지진과 쓰나미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차 부품 회사들의 재건을 위해 내달 500억엔(6661억원) 규모 기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일본개발은행은 주요 금융기관들을 대상으로 투자를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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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