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대아티아이가 해외에서 열차집중제어시스템 수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오자 장초반 주가가 강세다.
31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증권시장에서 대아티아이는 2410원에 거래, 전날대비 6.40% 올랐다.
이날 LIG투자증권 정유석 애널리스트는 대아티아이에 대해 “열차집중제어시스템 중심에 서 있다”며 “한건 만 수주해도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신호제어는 철도망사업에 대한 총투자금액의 7%를 차지한다”며 “수주 가능성이 있는 브라질과 국내 철도망 투자금액의 7%는 4조6000억 원에 달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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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