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이번주 원/달러 환율은 하락세를 이어가다 관망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삼성선물 전미영 연구원은 30일 "지난 주 1100원의 저항선을 확인한 이후 조정 과정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1차 1080원, 2차 1070원의 지지선을 테스트하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미국 고용지표에 대한 경계로 관망세를 보일 것이라는 판단이다.
최근 소프트패치에 대한 글로벌 경기의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주요국의 제조업지표와 미국 고용지표 결과에 따라 변동성 확대될 수 있다며 전 연구원은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원/달러 환율에 대해 전 연구원은 "주말동안의 달러 약세를 반영하며 1080원의 지지력 테스트에 나설 것"이라며 1076.00~1086.00원의 예상 범위를 제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