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삼진엘앤디가 정부의 양수발전 대체 대규모 전력저장(SSU) 산업화 추진소식에 급등세다.
27일 오후 2시 41분 현재 삼진엘앤디 주가는 7%이상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양수발전 대체 대규모 전력저장 산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최대 6조원대의 민관 투자계획을 마련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정책기대감에 삼진엘앤디 주가도 반응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는 삼진엘앤디가 국내 대기업과 에너지저장시스템(ESS) 관련 부품 단독개발자로 선정, 제품을 개발하고 시제품 공급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