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동양종금증권이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또 오는 12월부터 사명을 '동양증권'으로 변경키로 했다.
27일 동양종금증권에 따르면 이날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달곤 전 장관과 이동근 변호사(전 서울지검 서부지청장)를 임기 3년의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이 통과했다. 이 전 장관은 감사위원직도 겸하게 된다.
아울러 조윤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전 대통령 비서실 경제보좌관)를 임기 1년의 사외이사(감사위원)로 재선임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오는 11월 말 종합금융업 겸영기간 만료에 따라 12월부터 사명을 '동양증권'으로 변경하는 안도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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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