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금속노조 충북지부 간부들이 27일 유성기업에 공권력을 투입에 대해 전국 확대간부 회의를 갖는다.
27일 금속노조 충북지부에 따르면, 금속노조 충북지부 간부들은 이날 회의에서 유성기업에 공권력을 투입한 것과 관련 앞으로의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등 투쟁수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앞서, 금속노조 충북지부는 26일 콘티넨탈, 엔텍, 코스모링크 등 도내 5개 업체 1000여명의 조합원들이 4시간동안 부분파업을 벌였다.
이들 업체 조합원들은 이날 오후 4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한 뒤 버스 등을 이용, 충남 아산 유성기업에서 공권력 투입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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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