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7일 채권수익률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IG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장 강세와 수급호재로 채권금리가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6월중 국고채 발행계획은 예상과 다르지 않아 시장 파급력이 제한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또 "미국의 경기 모멘텀 둔화로 미국채 수익률 하락해 국내 채권수익률 하락 모멘텀이 될 것"으로 진단했다.
LIG투자증권은 "30일 국고채권 입찰이 없고, 한국은행이 5000억원의 직매입에 나선다"며 "수급상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외국인의 국채선물 거래에 따라, 시장 변동성 확대될 수 있는 점은 유의해야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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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