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호텔서교는 오는 12월말까지 '릴렉스 스파'와 '뷰티우먼' 객실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릴렉스 스파 패키지의 구성은 스탠다드룸 1박과 제휴처 느림나무테라피의 릴렉스아로마 풀바디 관리를 비롯하여 스페셜케어 4가지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부가세별도 18만5000원부터 23만원까지다.
뷰티우먼 패키지는 코리아나 세레니끄 홍대점과의 제휴기념 이벤트로서 스탠다드룸 1박과 조식2인을 포함하고 엑스퍼트 트린트먼트 & 스톤테라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22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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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