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유성기업의 파업으로 중단됐던 현대차와 기아차의 생산이 이르면 29일부터 정상화할 전망이다.
24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유성기업의 생산이 25일부터 가동된다면 현대기아차의 생산도 29일부터 가능해진다.
유성기업의 피스톤링을 생산해 공급하기까지는 2일 정도가 소요되고, 엔진공장이 가동을 시작한 후 1~2일 동안 조립하면 완성차 생산이 정상화한다는 것.
한편, 유성기업의 파업으로 현대기아차는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980여대의 생산차질과 함께 200억원이 넘는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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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